THE LIVING 더 리빙 6월호 기사

  • LEFLO /
  • 날짜 2018.06.04 /
  • 조회수 1,084 /


르플로, '2018 부산 홈·테이블 데코페어' 참가 호응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마루 제품 문의 이어져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르플로(LEFLO)'가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부산 홈·테이블 데코 페어'에 참가,
품질·디자인이 우수한 마루 제품을 선보여 부산 지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페어에서 르플로는 강마루 '모네'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부스 바닥을 강마루 모네 컬렉션의 '알펜 화이트'와 '어반 그레이' 제품을 함께 헤링본 패턴으로 시공,
모던하고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공간으로 꾸며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르플로 제품들은 행사기간 내내 큰 주목을 받았고,
르플로 부스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비롯해 리모델링을 앞두거나 마루 교체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의 제품 상담이 이어졌다.
또한 부스에는 원목마루 '루소 브러쉬'와 강마루 '모네'제품의 샘플도 함께 진열되어, 소비자들이 마루 컬러와 질감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컨템포러리 리빙 브랜드 '비아인키노' 부스 바닥에도
르플로의 ' 블랙 에보니'와 소프트 오크' 제품이 시공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르플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많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풍산마루는 새로운 마루 전문 브랜드 '르플로'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에 나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르플로는 풍산마루의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는 마루 브랜드이다.
르플로는 차별화된 디자인 감각을 더하며 제품 라인도 새롭게 리뉴얼했다.
기존의 강마루 '모네', 합판마루는 '세잔'으로 변경하고 브러시 공법을 적용한 원목마루는 '루소 브러쉬'로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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