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ING 더 리빙 7월 호 기사

  • LEFLO /
  • 날짜 2018.07.03 /
  • 조회수 1,150 /



르플로
홈&라이프스타일쇼에서 '루소 브러쉬' 선보여 호응

인테리어 곤셉트관에 그랜드 차콜 패턴 시공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르플로(LEFLO)'가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홈&라이프스타일쇼 인테리어 콘셉트관을 통해 원목마루 '루소 브러쉬'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르플로는 광주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Design by Dorothy(디자인 바이 도로시)에서 'Falling in love with myself'라는 주제로 꾸민 인테리어 콘셉트관에 함께 했다.
디자인 바이 도로시는 '나는 나를 사랑한다'라는 콘셉트로 디자인 바이 도로시의 메인 컬러인 바이올렛 컬러를 메인으로 해 드레스룸과 고급스러운 침실을 완성했다.


르플로는 디자인 바이 도로시가 꾸민 침실 공간에 원목마루 '루소 브러쉬'의 그랜드 차콜 패턴을 협찬했다.
루소 브러쉬 그랜드 차콜은 짙은 블랙 컬러에 하얗게 착색된 오크 결이 담긴 원목마루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욱이 사선으로 시공해 더 넓고 럭셔리한 공간으로 연출했다는 평이다.
또한 부드러운 핑크 계열의 페인트 벽과 화려한 패턴 벽지 사이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물론 안정감을 더해주어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르플로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방문한 이번 전시회는 르플로 원목마루 '루소 브러쉬'의 가치를 어필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협찬 및 직접적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르플로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르플로의 '루소 브러쉬'는 원목의 천연 질감을 그대로 살린 표면 브러쉬 공법과 고급스러운 색감의 착색 기법이 적용된 트렌디한 컬렉션으로,
주거 및 상업 공간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하는 프리미엄 원목마루다.


월넛, 티크, 오크의 내추럴 제품과 착색 기법을 적용한 노만 오크, 러스틱 그레이, 슬릭 오크, 그랜드 차콜, 멜로우 크림 등 총 9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었으며,
광폭 사이즈(910mm x 125mm x 10mm)로 제작되어 공간에 시원한 안정감을 주고,
sawing 공법과 v-cutting을 통해 마루의 수축과 팽창, 뒤틀림 등 제품의 변형을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루소 브러쉬는 선별된 친환경 최우수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고경도 도장 기법으로 고급스러운 표면 감촉과 우수한 보행감을 구현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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