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I & DECOR 인테르니&데코 8월호 기사

  • LEFLO /
  • 날짜 2018.07.27 /
  • 조회수 261 /



LEFLO,
여름철 마루 인테리어 제안



(주)풍산마루의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LEFLO는 공간에 시원함을 더해 줄 강마루 '모네'컬렉션을 활용한 여름철 인테리어를 제안했다.
네 컬렉션은 인도네시아산 1급 친환경 내수 합판과 HPL 표면을 적용해 합판마루의 안정성과 강화마루의 내구성을 고루 갖췄으며,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3mg/L 이하로 최우스 등급인 SE0를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이 컬렉션 가운데 '알펜 화이트'는 화이트 컬러에 깨끗한 패턴을 더해 모던하면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밝은 색상 덕분에 시원한 인상을 주는 것은 물론 공간이 실제보다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오묘한 쿨 그레이 컬러를 띠는 '어반 그레이'는 북유럽풍의 차분한 느낌이나 세련된 스타일에 어울린다.
특히 색감이 돋보이는 가구, 소품과 잘 어우러져 한층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오크의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돋보이는 '빈티지 화이트'는 옹이 패턴의 멋스러움이 담긴 제품이다.
개성적인 공간을 완성하는 이 제품은 벽면과 천장을 밝은색으로 선택하면 바닥만으로 포인트를 살리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위 3가지 제품은 헤링본 시공이 가능해 한층 트렌디한 공간을 선사한다.
이 밖에 총 20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모네 컬렉션은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콘셉트를 시도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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