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에 온 것 같은 여름 인테리어 컬러

  • LEFLO /
  • 날짜 2019.06.14 /
  • 조회수 632 /

아직은 그리 덥지 않은 날씨인데요.
곧 날씨가 뜨거워지면 여름 휴가를 떠나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오늘은 휴가를 가지 않아도 집에서 여름 휴가지의
기분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여름 인테리어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여름 인테리어를 컬러별로 정리했으니
르플로와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Jade Green




한쪽 벽면을 채우고 있는 그린빛 컬러 때문에
더 시원한 느낌이 드는 공간입니다. 
천장에 닿을 듯한 식물로 인해
휴양지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데요. 

사용된 컬러가 많아서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드톤의 가구들이 균형을 잡아주고 있네요^^







벽면에 사용된 그린 컬러는 공간을 밝혀주고
생기있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줍니다. 
특히나 딥그린은 레트로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유니크한 인테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벽면에 포인트를 주었을 때에는
마루는 깔끔하게 가는 것이 좋은데요. 
사진 속에서도 화이트 마루를 선택해서
과하지 않은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2. Peach





핑크계열이 너무 여성스럽다고 생각해서
사용하길 꺼리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블랙컬러를 만나면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컬러가 다른 대리석이지만
대리석을 만나면 조금 더 부드럽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죠?
밝은 분위기 때문에 봄&여름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밝은 공간을 마무리 해주는 것은 아무래도 마루의 힘이 크겠죠?
르플로의 밝은톤 마루 중에서도 오크 패턴이 잘 보이는
샤인오크가 잘 어울릴 것 같네요:)




3. Pale Beige






위의 두 사진은 휴양지의 리조트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킵니다. 
베이지 톤의 벽지와 마루 그리고 라탄까지!

라탄은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다 주면서도
덩굴줄기를 엮어서 만들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여름 인테리어 소품으로 라탄만한 것이 없죠!





시원함과 따뜻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탄!
올 여름은 베이지와 라탄으로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공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베이지톤의 벽지와 잘 어울리는 마루로는
베네치 오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어떤 벽지와도 잘 어울리는 컬러이며,
밝은 브라운 계열로 오크의 결을 잘 느낄 수 있어
여름 인테리어와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4. Marigold







여름의 쨍한 태양의 느낌을 노란색으로 표현해보세요!
노란색을 벽 전체에 사용하면 과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벽면의 일부를 페인팅으로 칠하여 포인트를 줘보세요.
또한 녹색과 파란색처럼 대조되는 색상을 사용하는 것도 좋답니다. 

벽면과 가구를 포인트 컬러를 사용했다면
마루는 블랙으로 선택하여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해보세요. 

르플로의 블랙에보니는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로 공간의 가치를 높여주는데요. 
포인트가 되는 컬러와 함께 사용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여름 인테리어에 활용하면 좋을 컬러와 함께
르플로의 제품도 함께 소개해드렸습니다. 
소개해드린 내용을 참고하셔서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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